[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교육부가 이화여대를 대상으로 특별사안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화여대가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에게 입시·학사 특혜를 제공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교육부는 정유라 씨에 대해 입학 취소를 요구하고 이화여대에 대해 사업비 감액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신대, 2026-2학기 ‘신진교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제대 항공기술교육원, 국토교통부 전문교육기관 제2회 수료식
영남대, 동아리 박람회 개최
성결대 학생들, ‘영암축전’·‘성결 FAIR’로 캠퍼스 추억 남겼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