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플래너-대학가자' 수험생 입시정보와 일정관리 동시에

신효송 / 2016-10-07 15:36:09
고교생 필수 수험정보가 입시플래너에 다 있다<br>각 대학 입학정보, 교육부 입시정책, 공부법, 대학과 1:1 질문도 가능<br>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폰)와 애플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수시로 바뀌는 교육부 입시정책과 각 대학의 입학정보를 가장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모바일 입시플래너가 출시돼 수험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출시된 “입시플래너-대학가자”는 일반 성인들이 사용하는 플래너(일정관리)에 필수 수험생 정보를 접목시킨 모바일 입시플래너로, 고교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입시정보만을 엄선해 제공하고 있다.


수험정보와 공부법을 플래너와 연계시켜 나온 이번 모바일용 입시플래너는 국내최초이자 유일하다.


“입시플래너-대학가자”는 입시정보 교육전문 매체인 대학저널에서 공익용으로 제작해 전국 고교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공개한 것으로 입시플래너 사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시, 정시 모집일정, 수능 디데이 기능, 수능 출제경향, 개인 일정관리, 학급시간표, 메모장 기능 등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상위 1% 공부법’, ‘강성태의 공부의 신’과 같은 차별화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입시플래너를 사용하고 있는 박별(고 3)학생은 “원하는 대학을 관심대학으로 설정하고 실시간 해당 대학의 주요 입시정보를 얻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정보를 찾아볼 필요가 없어 졌다” 며 “거울을 꺼내 보듯이 매일 보는 일정표 속에서 입시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화여고에 자녀를 보낸다는 학부모 A씨는 “정보력이 부족한 엄마들에게는 최고의 앱”이라며 “한 눈에 모든 대입정보를 볼 수 있음은 물론 원하는 정보만 선별해 스크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무분별한 입시정보가 많아 오히려 혼란스러운 입시현장에 수험생과 학부모가 꼭 알아야할 정보만을 제공하는 모바일 “입시플래너-대학가자”는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폰)와 애플 앱스토어(아이폰)에서 ‘입시플래너-대학가자’를 검색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공익앱으로 제공되며 무료다.


‘입시플래너-대학가자’를 출시한 대학저널 우재철 대표이사는 “고교생과 학부모들의 시간절약과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엄선해서 등록하고 있다”며 “입시 플래너를 사용하는 수험생들의 경우, 주요 수험정보를 놓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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