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가 25일, 서울 강남역 사거리M-stage에서 제26회 ‘세계민속문화축전(이하 세민전)’을 개최했다.
이번 26회 세민전 행사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폴란드어과, 헝가리어과, 아프리카학부 등 총 13개의 학과에서 참여하여 각 나라의 전통 춤이나 노래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마크 리퍼트 현 주한 미국대사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영상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리퍼트 대사는 “한국외대가 또 한번의 세계민속문화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주한미국대사관과 한국외대는 오랫동안 긴밀한 협력해왔으며, 저는 이 우호관계를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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