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한 외신에서 발표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선정된 것.
이번 평가는 아시아 각 대학의 특허 출원 등을 기준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들을 선정해 순위를 매긴 것이다.
이 평가에서 전북대는 카이스트, 서울대 등과 함께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에서는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전북대는 국내 종합대학 가운데 12위, 아시아 51위에 올랐으며, 특히 화학과 의약, 소비재 등에서의 특허 출원 대비 등록률이 76.2%로 높게 분석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