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호텔경영학과 1회 졸업생인 이서윤 (주)트라움 마케팅실 이사가 지난 8월 모교인 경희사이버대를 방문했다. 이 이사가 재직 중인 (주)트라움은 헤드헌팅 업체이다. 이 이사는 후배들에게 취업과 커리어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모교를 찾았다.
이 이사는 "경희사이버대 호텔경영학과는 경희의 명성과 함께 우수한 교수진, 그리고 호텔 및 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 교육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라며 "우수한 후배들이 호텔경영 분야의 서비스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이 이사는 "올해 제주도 신규 호텔과 내년에 오픈할 인천 소재 호텔의 대규모 채용에 모교 후배들이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 싶다"며 호텔경영학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호텔경영학과 교수는 "경희사이버대 재학생·동문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현직에 종사하는 호텔리어, 외식업·서비스업 전문 종사자"라고 언급한 후, "이 이사처럼 졸업생 선배가 후배를 챙겨주는 모습이 바로 사이버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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