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9위

신효송 / 2016-09-07 17:55:25
영국 QS '2016-2017 세계대학평가'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9위에 올랐다.


울산대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조선일보가 세계 3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2017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공동 19위, 세계 551-600위에 올랐다. 지난 2015년보다 국내 순위는 1계단, 세계 순위는 100계단 상승했다.


평가는 ▲연구 60%(학계 평가 40%, 논문당 피인용 수 20%) ▲교육 여건 20%(교원당 학생 수) ▲졸업생 평판도 10% ▲국제화 10%(외국인 교원 비율 5%, 외국인 학생 비율 5%) 등 4개 분야 6개 지표로 이뤄졌다.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1위는 미국 MIT였다. 스탠퍼드대(2위․미국), 하버드대(3위․미국), 케임브리지대(4위․영국), 칼텍(5위․미국), 옥스퍼드대(6위․영국), UCL(7위․영국), ETH취리히(8위․스위스), 임피리얼칼리지(9위․영국), 시카고대(10위․미국)가 뒤를 이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