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이 지난 2일 공주영명고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총장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성공하고자하는 의지, 다르게 보는 특별한 관점,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도전정신)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을 탓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리우올림픽 펜싱 금메달 주인공 박상영 선수의 예를 들며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춰주길 강조했다.
김 총장은 "요즘 어려운 경제로 취업, 결혼, 집장만을 포기하는 '3포세대'가 생겨나 안타깝다"며 "그래도 지금은 풍족한 시대이기에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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