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와 수성중학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수성중 학생들은 지난 8월 28일부터 '소통리더아카데미' 교육을 받고 있다.
소통리더아카데미는 대구사이버대 학생 자원봉사단이 주축이 돼 진행한다. 4주간 수성중 학생 20명을 행복한 학교를 실천하는 리더로 양성할 계획이다.
수성중 3학년 전지현 씨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남을 배려하는 힘이 생겼다"며 "학급 친구들의 소통 리더가 돼 누구에게나 즐겁고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사이버대 관계자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스스로 나선 멘토 멘티 학생들 모두가 대견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