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대학저널 / 2016-09-01 09:05:56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1.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성미가 게을러서 일을 도저히 이루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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