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굶으면 양식 지고 오는 놈 있다]
사람이 양식이 떨어져 굶어 죽게 되면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리 어렵게 지내더라도 여간하여서는 굶어 죽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끼(를) 굶으면 쌀 가지고 오는 놈[사람]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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