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건국대 총동문회 산하 건국장학회(회장 임기주)는 최근 서울 광진구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2016년 제20회 건국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재학생 26명에게 장학금 3900만 원을 전달했다.
건국대 동문들의 건국장학회 장학금은 1997년 10명을 시작으로 올해 20회까지 총 416명에게 약 6억 2000만 원이 수여됐다.
임기주 건국장학회장(환경공학 84)은 "소중한 장학금을 모아주신 여러 동문 선배들에게 감사드리며, 장학금을 받은 후배들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모교 사랑에도 힘써달라"며 장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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