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정창덕)는 지난 19일 일우중앙도서관 아리홀에서 열린 제 67회 후기학위수여식에서 심상조 대유토건(주)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를 수여했다.
심 회장은 다년간 건설업을 영위하면서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친환경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장학사업을 통한 인재육성 및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85년 건설업에 투신한 심 회장은 30여 년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 그리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건설 산업의 위상 제고에 일조하고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해 왔다. 서민주거 환경개선 사업은 물론 모든 사업 분야에서 ISO:9001:2000을 도입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기준을 수행해왔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명예박사학위 1명을 포함해 박사학위자 9명, 석사학위자 53명, 학사학위자 189명 등 총 251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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