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박창식 전 국회의원이 오는 9월 1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 제 9대 총장으로 취임한다.
지난 18일 학교법인 서울문화예술대(이사장 변원태) 이사회는 박 전 국회의원을 9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박 신임 총장은 제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제19대 국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직능특별위원회 문화예술 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 신임 총장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하얀거탑 등의 대작들을 제작했으며 김종학 프로덕션 대표이사, MBC 드라마제작국 및 SBS프로덕션 제작프로듀서 등에서도 활동했다.
박 신임 총장은 “문화예술은 국가 경쟁력의 근원이다. 다양한 도전과 활동으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서울문화예술대를 한류 중심 대학으로 육성하고 질 높은 대학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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