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1.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금융 자본은 잠시도 쉬는 일 없이 끊임없이 활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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