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공자학원이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산동성 제남에서 한국주청도총영사관과 산동성외사판공실이 주관하고 산동사회과학원과 안동대가 주최하는 제3회 한중유학교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양국간의 정상이 합의한 2016년 인문교류항목 중의 하나이다. 유학을 주제로 열리는 유일한 행사이기도 하다. 한국측에서는 안동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 성균관대, 충남대 등의 12명의 학자가 참석했다. 중국측에서는 북경대, 복단대, 화동사대, 산동대, 산동사회과학원 등의 학자 20명이 참석해 유학 대동사상을 주제로 열띤 발표와 토론을 전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