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되고라야 글이 소용 있다]
『북』 사상이 바로 서고 교양 있는 참된 사람이 된 다음에라야 지식이 소용 있는 법이란 뜻으로,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행동이 사람답지 못하면 그 지식이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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