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주)꼬망세와 사회맞춤형학과 운영

이원지 / 2016-08-12 18:10:32
이수학생의 80%의 취업 보장…입학과 동시에 취업 이뤄져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와 ㈜꼬망세(대표 최훈)는 지난 12일 사회맞춤형 학과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학의 교육과정개발 및 운영 등에 공동 참여하기로 했다. 대학측은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꼬망세측은 실습지 및 봉사활동 제공하며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이수학생의 80%의 취업을 보장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양기관은 상호 간에 학업과 직무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전문대학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실용적인 사회맞춤형 학과운영(주문식 교육)을 실시함으로 선진적인 아동보육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어린이 교육을 선도하는 꼬망세 그룹과 협약을 맺게되어 기쁘다”며 “아동보육뿐만 아니라 인성교육과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우리 대학과 앞으로 긴밀한 협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꼬망세는 전국 300여 개 꼬마숲 가맹점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글로벌유아교육 연구소를 설립하여 교재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우리나라 영유아 보육사업 발전에 공을 세운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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