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최근에 영국의 반도체회사 ARM을 36조 원에 인수해 세계를 놀라게 한 소프트뱅크 제일교포 3세 손정의 회장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김경민)과 손정의리더십포럼(의장 임영술)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이화여대에서 '제1회 손정의 리더십 대학생 썸머캠프'를 무료로 개최한다.
손정의 회장은 무일푼으로 지금의 소프트왕국을 건설한 주인공이다.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리더이자 전 세계에서 기업가 정신이 가장 투철한 경영 리더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손정의리더십포럼은 대학생들에게 손정의 리더십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배우고, 기업가 정신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주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임영술 의장은 “‘나도 손정의와 같은 삶을 살아가겠다’라는 꿈과 열정의 도화선이 되는 계기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 리더들을 만들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캠프 참가자들은 소감문 공모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4명에게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썸머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전국 남·여 대학(원)생은 캠프사무국(02-864-4840/ biz.ewha.ac.kr)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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