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기술창업 지원을 위한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 경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남과기대는 10일 대학 내 100주년 기념관 14층 대회의실에서 만40세 이상 예비창업자를 발굴, 육성해 지원하는 경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곽영식 기획처장, 손성문 경남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총괄책임, 심재현 경남벤처농업협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 시니어 기술창업지원센터는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조선업 구조조정 등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경남지역 중·장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경력·네트워크·기술력 등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 창업자 등에게 사무공간과 사무기기 등 창업 인프라를 제공하고, 창업교육과 전문가 자문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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