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교내 대강당에서 201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박사 9명, 석사 80명, 학사 617명이 학위를 받는다.
총장이 인증하는 ‘아너스 스튜던트(Honors Student)'로는 허지원(언론홍보학전공 12) 씨가 선정됐다. 아너스 스튜던트는 서울여대의 아너스 프로그램(Honors Program)을 이수한 학생으로 지적 통찰력, 의사소통능력, 윤리의식, 인문학적 감수성을 갖춘 핵심 인재를 일컫는다. 대학이 지정한 핵심과목을 모두 수강하고 다양한 성적조건을 충족해야 프로그램을 이수할 수 있다.
재학 중 최다학점(186학점)을 이수한 안한빛(불어불문학과 11) 씨와 최다 캠퍼스마일리지(860점)를 취득한 박도은(콘텐츠디자인학과 12) 씨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