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가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지원하는 ‘2016년도 교원해외파견사업’ 중 해외 단기교육봉사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단기파견 사업은 졸업을 앞둔 예비교원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방학 기간 중 파견국에서 수학, 과학 등 기초교육 및 소외계층 대상 교육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강릉원주대 사회봉사센터(소장 김경년)는 8000만 여원의 지원금을 받아 교직 과정 학생 18명을 겨울방학 5주(2017년 1월) 동안 네팔로 봉사단원을 파견한다.
봉사단원은 한국어, 과학, 영양교육, 유아교육과 더불어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특히 여아 및 여성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위생 보건 교육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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