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 인재개발처 참사람재능나눔센터가 8일부터 12일까지 경주 건천초등학교를 방문해 '2016 새화랑 여름캠프'를 펼친다.
이 행사는 재학생들의 봉사 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적 리더십 배양에 기여하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한 역량 개발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50여 명은 건천초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친밀감 형성, 전통계승, 역사 인식, 다문화 체험, 미니 운동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매년 참사람재능나눔센터를 통해 경주시와 기관 및 산업체, 지역 학생들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나눔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으로 나눔 재능 기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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