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센터장 정대균, 유전공학과 교수)는 임상전주기 미백효능 분야 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
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는 '2016 뷰티 R&DB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임상전주기 지원 ▲안정성시험 지원(일차자극) ▲중국 백화점 내 특별상품전 참여 지원 등 3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임상전주기 지원'에 추가로 3개 기업을 모집, 선정된 기업은 3000만 원 상당의 임상 실험비를 지원 받는다.
이 외에도 '안정성시험 지원사업'은 4인체 피부 일차자극 시험에 40개 제품이 지원되며 '중국 백화점 내 특별상품전 참여 지원' 분야는 상품전 부스 및 브로슈어 제작, 홍보 등을 통해 상품 판매를 돕는다.
사업지원서는 오는 9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뷰티 R&DB 지원사업 참여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공장등록증명원, 국세, 지방세 완납증명서, 제품과련 인증서, 제품 카달로그, 제품 실물이다. 모든 서류접수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 홈페이지(http://www.skinbio.or.kr) 또는 피부공학센터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2016 뷰티 R&DB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사업자등록을 보유한 뷰티상품(화장품 및 미용기기 등)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6개 기업을 선정해 각 기업당 3000만 원 상당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시아 뷰티시장을 대표하는 경기도 스타 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의 사업화 전주기 R&DB(Development Business)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도약기반 마련 및 매출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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