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복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경복) 경복레오클럽이 지난 4일부터 경복대 남양주캠퍼스에서 남양주시 별내면 소재 경은학교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2박 3일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캠프는 오는 6일까지 계속된다.
2005년 출범한 경복레오클럽은 포천 및 남양주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봉사 동아리로 매년 약 8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김영수 경복레오클럽 지도교수와 직원 및 학생 20명이 참여해 경은학교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수목원 산책과 특강(단전호흡 및 명상, 웃음치료), '나는 셰프다', 소원나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수 지도교수는 "2박 3일 캠프를 통해 아름다운 공동체의 삶을 체험하고 새로운 리더십의 자질함양을 위한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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