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유아숲지도사는 유아숲체험원에 배치돼 유아들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 교육하는 직책이다. 숲 생태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유아에 대한 정서를 이해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놀이, 상담, 보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지정으로 총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8월말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문의는 배재대 평생교육원(042-520-5278, 57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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