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데서 불이야 한다]
1.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남보다 먼저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기의 나쁜 일을 자기가 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북』불이 난 집에서 다급하게 먼저 불이야 하고 소리 내어 외친다는 뜻으로, 일을 당한 사람이 다급하여 본능적으로 소리 내어 외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건국대, 'KUmbrella 사랑의 김장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한세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대상음악회 개최
한세대, 외국인 유학생 심리상담 지원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우원식 전 국회의장 초청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