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총장 김영호)와 청주시가 합류식하수도월류수 처리시설 최적화방안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관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9일 하수처리과 회의실에서 한국교통대, 청주시,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주)에코스타는 산·학·관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실증을 위한 실험장치 설치장소 제공 △실증 실험장치 설계 및 제작 △실험장치 운전과 시험분석 및 성능평가 등이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앞으로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되는 초기우수에 대해 pilot plant 현장실험을 통한 고형물 처리특성 분석을 실시하는 등 최적의 역세척 방안 도출 및 효율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환경관리본부장, 홍태환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장, 이병찬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장, 강문식 (주)에코스타 대표이사를 비롯해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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