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대전다문화센터, 국가근로 장학사업 협약 체결

유제민 / 2016-06-09 18:46:45
근로 장학생 취업 역량 향상 기대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와 대전다문화센터가 지난 3일 대전다문화센터 회의실에서 국가근로 장학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근로 장학사업은 대학생들이 교내외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일정시간 근로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받는 제도다. 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근로 장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부협력 사업으로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근로 장학사업 상호 협력 ▲국가근로 장학생의 직업체험 기회 제공 및 취업 역량 제고 ▲국가근로 장학생의 부정근로 방지 ▲기타 국가근로 장학사업 관련 상호 협력방안 모색 ▲관련학과 학생 직장 체험을 통한 취업연계 과정의 선순환 모델 구축 등이 있다.


박미정,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다양한 가정에 지원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고 했으며 김성식 대전다문화센터장은 "근로 학생들이 사회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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