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
먹을 것이 궁한 봄철에 해는 길고 출출하니 점잔만 빼고 들어앉은 샌님도 떡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봄에는 누구나 군것질을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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