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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