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영상자료와 사진 및 그림을 기증한 동문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엄기옥 씨는 후배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장하던 200여 장의 교회음악, 클래식, 건강정보 DVD를 기부했다. 엄 씨는 2014년에도 1000여 개의 영상자료를 기증한 바 있다.
박병호 씨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했던 '누나가 시집간 다음해', '꽃중의 꽃'을 비롯한 33점의 예술사진을 홍보관에 전시했다.
소진애 씨는 경인미술관 아틀리에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했던 그림 '하늘이 그리워 서있네', '달빛바다' 등 10점의 그림을 홍보관에 전시했다.
삼육보건대 동문들의 모든 작품은 학교측에 기증됐고 판매수익은 전액 학생 장학기금으로 조성된다. 이에 대학측은 학교발전에 힘써준 세 명의 동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마음으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