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금연캠페인을 펼쳤다.
"금연, 우리의 미래를 살립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 캠페인은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을 촉진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캠퍼스 내 학생들의 주요 흡연지역을 돌아보며 금연을 권장하고 담배꽁초 줍기를 실시했다. 보건실에서는 금연 지원자를 대상으로 금연에 성공할 경우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72년 삼육서울병원 이근화 박사에 의해 시작된 '5일 금연학교 프로그램'에 영향을 받은 삼육보건대는 금연의지가 증가될 수 있도록 금연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며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캠퍼스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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