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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