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억 원 투입해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 기반 구축

유제민 / 2016-04-01 17:42:19
코리아텍,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단은 최근 '2016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공모과제인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 기반구축 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 기전융합 - '기계'와 '전자' 융합(mechanics + electronics = mechatronics)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를 위한 연구시설·장비 등의 기술기반을 조성하고 산업기술 고도화 강화를 위해 기술서비스 및 제품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코리아텍이 주관기관으로, 충북테크노파크가 참여기관으로 운영되며 5년간 총 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이규만 코리아텍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교수는 "기전융합소재부품기반구축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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