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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