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문을 열었다.
동신대는 올해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은 취업교육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대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고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동신대 정보전산센터 1층에 위치한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전라남도, 나주시의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5년 동안 대학생 및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수근 동신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은 "취업시장의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지역 강소기업과 혁신도시 관련업체에 맞춤형 인재를 제공하고 창업도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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