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국어문화원(원장 김미형)이 2016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일반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가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하고 자립하는 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이해, 기타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회통합교육이다.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외국국적동포,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난민, 전문 인력 등)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날로부터 3년 이내의 국민이면 모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2009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이민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들의 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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