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앙대, 특수교사 17명 배출

신효송 / 2016-02-11 07:26:00
4년간 특수교사 74명 배출해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특수교육학부(초등특수교육과·중등특수교육과)가 올해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1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역별로는 인천 4명, 대구 1명, 대전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남 2명, 경북 3명, 충북 4명 등이다. 건양대는 최근 4년간 공·사립 초∙중등 특수교사를 74명이나 배출하면서 모집정원 대비 35%에 가까운 합격률을 거뒀다.


건양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배경에는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과 연계한 다양한 연구동아리 활동, 장애학생 대상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수업실연 경진대회 등 전공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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