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안경광학과, 국시 '100% 합격'

김보람 / 2016-01-20 10:42:03
제28회 안경사 국가고시서 졸업예정자 41명 전원합격

여주대학교(총장 김양종) 안경광학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안경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여주대 안경광학과 졸업예정자 41명은 지난해 12월 19일에 실시된 '제28회 안경사 국가고시'에 응시, 전원이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발표에 따르면 이번 국가고시에는 1994명이 응시해 1462명이 합격, 전국합격률 73.3%를 기록했다. 안경사 국가고시는 안경광학을 전공한 한생들에 한해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시험으로 합격을 해야만 안경사 및 안과병원 등의 의료기관에 취직할 수 있다.


한편 여주대 안경광학과는 1999년에 개설돼 현재 3년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 학생들은 안경사 국가고시 외에도 '국제 콘택트렌즈 교육자 협의회(IACLE)', STE인증 시험(국제공인 콘택트렌즈 시험), 응급처치사 자격증,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취업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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