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현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안경광학과 교수가 오는 3월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Abilympic) 국제심판위원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장애인기능올림픽 국제심판위원으로 선정된 국내 전문가는 총 32명으로 가구제작, 도자기, 요리, 컴퓨터, 사진, 메카닉 등 각 분야의 명장 및 교수로 구성돼 있다. 정 교수는 안경분야 심판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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