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통일교육 콘서트 연다"

신효송 / 2015-09-30 13:42:08
10월 2일, 통일사랑콘서트 개최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문화·예술이 결합된 통일교육 콘서트를 연다.


영남대 통일문제연구소는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 수성아트피아와 함께 오는 10월 2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김태원의 부활과 함께하는 통일사랑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초대권 발매 하루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콘서트에서는 가수 부활과 함께 대한민국 제1회 소해금 연주자 박성진 씨도 함께 한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겸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 회장은 "문화공연을 통한 새로운 통일교육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이번 통일사랑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지역민들과 학생들이 이러한 문화공연을 통해 소통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통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는 지역사회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북한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확립시키기 위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실시하는 통일교육 전문기관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