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이 오는 18일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신나는 언니들'은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여성 멘토들의 강연과 참가자들의 객석토크, 공연을 모두 한 무대에서 즐기는 콘서트다.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여성신문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행사에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받은 영화 '마돈나'의 신수원 감독과 여성의 당당함을 주장하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멘토로 오른다. 진행은 KBS 공채 개그면 허동환 씨가, 공연은 쓰리삼이 맡는다.
참가신청은 블로그(www.sinnaneunmentoring.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화 기획, 현장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나 문화 분야 진로를 모색하는 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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