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총장 이원복)가 15일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64명 모집에 8153명이 지원해 평균 1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미술 실기 우수자를 선발하기 위해 신설된 예체능(실기)전형의 평균 경쟁률이 50대 1을 넘어서며 강세를 보였다.
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정원내 모집은 △학생부100%전형 9.83대 1 △예체능(실기)전형 52.63대 1 △덕성인재전형 12.32대 1 △사회기여자전형 9.25대 1로 나타났다. 정원외 모집은 △농어촌학생전형 4.80대 1 △특성화고교전형 13.72대 1 △희망나눔전형 12.00대 1 △단원고특별전형 0.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학과는 예체능(실기)전형 시각디자인학과였다. 7명 모집에 492명이 몰려 70.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예체능전형은 실내디자인학과 58.29대 1, 텍스타일디자인학과 57.14대 1 등으로 모든 학과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학생부100%전형 디지털미디어학과 15.69대 1, 덕성인재전형 유아교육과 24.63대 1, 사회기여자전형 심리학과 11.67대 1, 특성화고교전형 국제통상학과 21.00대 1, 희망나눔전형 사회복지학과 17.00대 1이었다. 단원고특별전형에는 3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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