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 철학)은 지난 13일 중국 연변대학교 과학기술청사에서 '2015통일인문학세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전통문화와 현대적 가치–전통문화에 대한 현대적 조명과 민족의 화합’을 주제로 진행됐다. 건국대 연구단은 일본 조선대학교와 리츠메이칸대학교, 중국 연변대학교와 이번 포럼을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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