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수시접수 첫날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 2.37대 1

이원지 / 2015-09-09 17:40:10
수시모집 1811명 선발…14일까지 접수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첫날인 9일 예체능우수인재전형의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전공)가 19명 모집에 45명이 지원, 2.3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오후 4시 기준). 접수 첫날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경쟁률이다.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은 20명 모집에 38명이 지원, 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신설된 영화예술전공은 올해 처음 실기고사(연기)를 실시한다. 전형 1단계(10배수)는 실기(연기) 60% + 학생부 교과성적 40%, 2단계는 실기(연기) 70% + 학생부 교과성적 30%를 반영한다. 이밖에 예체능우수인재전형(골프)의 스포츠학부도 3명 모집에 8명이 지원, 2.6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숭실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1,811명을 선발한다. 첫날인 9일에는 460명이 지원, 0.2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오후 4시 기준). 숭실대(www.ssu.ac.kr)는 14일 오후 5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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