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저널 / 2015-07-21 14:11:08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르고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성장은 미사여구로 뜬구름을 잡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명료합니다. 대학의 압도적인 성장세가 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부 재정지원사업 7관왕 ▲매년 상승곡선을 그리는 대학평가 순위 ▲캠퍼스 인프라 확충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발전과 성장이라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울과기대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종합 국립대학교로서 최고의 교육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원 같은 캠퍼스와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명문대학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해에만 정부 재정지원사업 7관왕[▲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수도권 대학 특성화 사업(CK-II)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BK(Brain Korea)21 플러스사업 ▲실험실습실(연구실) 안전환경기반 조성사업 ▲고용노동부, IPP형 장기현장실습제 사업]을 석권하며 한 해에만 약 130억원의 추가 재정확충을 이뤄 학문적 내실을 톡톡히 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4 중앙일보 평가 종합순위 20위, 3년 연속 순위 상승, 국립대 중 2위(대외평판도 국립대 1위) ▲2015 영국 QS평가 기관의 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 분야 국내 2위(아시아 32위, *전년도 42위) ▲2014 청년드림대학평가(동아일보) ‘우수’ 청년드림대학 ▲2014 기업관점 산학협력평가(산학협동재단) 대규모대학 그룹중 ‘최우수’대학 ▲2014 품질만족대상(디지틀조선일보) 대학교부문 ‘대상’ 등 각종 평가에서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2017년 완공 예정인 산학협력연구동
매년 캠퍼스 지도가 바뀔 정도로 대학 인프라도 따라올 수 없는 속도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 산학협력 전용건물이 첫 삽을 떴으며, 2019년까지 MIT미디어랩에 버금가는 약 1000억 원 규모의 대단지 연구동 건립의 재정을 마련하는 등 서울소재의 여타 대학이 흉내낼 수도 없는 마스터 플랜을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성장 일변도로 캠퍼스가 각박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건축과 함께 캠퍼스 환경개선 사업, 학생복지 공간 조성 등 과감한 교육연구시설 확충과 세심한 학생복지가 조화롭습니다. 환경개선 사업으로는 올해 상반기 교내에 흐르는 자연하천인 ‘어의천’을 재정비하여 보다 아름답고 안전한 에코 그린 캠퍼스를 실현했습니다. 교내 가로수길 5군데 개선 사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중앙도서관 330㎡의 널찍한 공간에 북카페를 개관, 학생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세련된 인테리어의 북카페는 50여 종류의 정기 간행물 열람과 함께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북카페 조성 재원은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교육부 재정지원 중 3억 5000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서울과기대는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르고 발전가능성이 가장 큰 대학 중 하나입니다. 매년 본교 입학생들에게 묻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단히 높은 점수가 나오는데 입학 전 보다 입학 후 만족도가 훨씬 높은 대학입니다. 미래가치가 높은 서울과기대에서 수험생들은 자신의 꿈을 맘껏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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