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 놈은 다릴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릴 뻗고 잔다]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ㆍ때린 놈은 가로 가고 맞은 놈은 가운데로 간다ㆍ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ㆍ친 사람은 다리 오그리고 자도 맞은 사람은 다리 펴고 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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