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내가 고소하다[구수하다]]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다는 말. ≒흙내가 고소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 고산 高山 이규탁 도예전
비엣젯항공, 국제선 신규 취항 기념 프로모션…특가 항공권 선봬
일상의 소중함을 ‘발굴’하다… 참여형 전시 ‘Finding ( )’ 개최
강아지 디스크, 치료 방향 잡으려면 MRI로 압박 부위 확인해야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