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파견 한국대표 선수 본선 3차 선발전도 겸하며 전국에서 초·중·고·대·일반부 130여개팀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였다.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이하늘 선수는 결승에서 군산대 이광삼 선수를 4대 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복식에 출전한 김재빈·우성재 선수는 충북대 선수에게 패하여 3위에 올랐다.
대전대 정구부 조홍석 감독은 “동계훈련에서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정진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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