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취업의 날’은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의 일환으로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솜사탕을 나눠주며 진로취업 상담 및 취업지원 교육프로그램 홍보 등을 실시했다. 14일에는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근당 최정식 인사과장을 초청해 취업특강 및 채용설명회를 가졌다.
최정식 인사과장은 학생들에게 “일반적인 스펙보다 지원 직무분야의 차별화된 역량과 명확한 직무분석을 통한 입사서류를 작성해야 한다”며 “어떤 분야에 지원하더라도 할 수 있다는 열정을 갖고 그 열정을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병찬 학생취업지원팀장은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기업들의 채용설명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 홍보와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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